본문 바로가기
  • 지구별 또랑이
SMALL

전체 글48

울산 신정동 맛집, 무한리필의 행복! "샤브 자작나무" 방문 후기 🌿 지구별 또랑이 입니다.지난 토요일 울산 신정동에 있는 "샤브 자작나무"에 두 번째로 다녀왔어요.브레이크 타임(오후 4시 30분) 직후라 예약 안 하고 갔는데, 자리가 없었어요. 사장님 말씀으론 평소엔 자리가 있는데 연말인데다 단체 손님까지 있어서 30분 넘게 기다렸다가 들어갈 수 있었어요. 예약 필수~~(네이버 예약은 5명부터 가능하나, 전화 예약은 바로 가능)♥ 위치 : ​울산 남구 월평로 151 샤브 자작나무♥ 영업시간 : 11:00 ~ 21:30 (15:30 ~ 17:00 브레이크 타임, 20:00 라스트 오더)✨ 소고기 무한리필은 기본, 샐러드 뷔페까지!샤브 자작나무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소고기 샤부샤부 무한리필입니다! 신선한 소고기를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육수에 신선한.. 2026. 5. 15.
울산 삼산의 회식하기 좋은 곳 "외식명가 삼산정" 후기 "지구별 또랑이" 입니다.~ 회사 팀회식을 삼산동 맛집 "외식명가 삼산정"에서 하게 되어서 간략하게 후기 남깁니다. 위치 : 울산 남구 화합로 154 1~4층영업시간 : 매일 11:30 ~ 22:00 (21:00 라스트오더)특징 :● 단독 건물이라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고, 건물 1층과 뒤편까지 100대 이상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 공간이 있어서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 식사 후에 주변 쇼핑몰이나 카페를 즐기거나 롯데백화점에서 쇼핑도 할 수 있으니, 데이트 코스나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메뉴우리는 양념 소갈비 랑 소갈비살 양념구이를 주문했어요~ 외식명가 삼산정 울산 남구 화합로 154 2026. 5. 14.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의 귀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등장인물·줄거리 총정리 “지구별 또랑이” 입니다. 황금연휴 일요일 아침, 오랜만에 여유로운 조조 관람을 다녀왔습니다. 평소엔 항상 바쁘게 지내다 보니 이렇게 아침 일찍 극장에 가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더라고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들고 조용한 상영관에 자리 잡으니 그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행복한 기분이었습니다. 연휴에 아침 여유를 이렇게 즐기는 게 정말 오랜만이라 더 소중하게 느껴졌어요.《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2006년 1편의 기억을 가슴에 품고 20년 만에 돌아온 이 작품, 과연 어떨지…👗 줄거리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Runway)' 가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20년 전과는 세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미디어가 지배하는 시대, 한때 패션계의 절대 권력이었던 런웨이는 급변하는.. 2026. 5. 13.
보스턴에서 이탈리아까지 — 더 이퀄라이저 1편부터 3편까지 한눈에 🎬 더 이퀄라이저 1편 (2014)"평범한 척 살아가는 가장 무서운 남자"2014년 9월 미국에서 개봉한 1편은 1984년 동명의 TV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불법과 부패가 판치는 대도시 보스턴을 배경으로 합니다. 새벽 2시만 되면 어김없이 잠에서 깨는 로버트 맥콜은 불면증으로 잠 못 드는 밤이면 책 한 권을 들고 카페로 향하는, 겉보기엔 평범한 중년 남성입니다. 하지만 그의 정체는 최상급 특수요원 출신. 은둔 생활을 하던 그는 러시아 마피아에 의해 착취당하는 어린 소녀를 만나면서 점차 자신의 본능을 되찾기 시작합니다.주인공이 최상급 특수요원 출신이라는 점, 약자를 지켜준다는 설정이 한국 영화 '아저씨'와 비슷해 '서양판 아저씨'라는 별명이 붙었지만, 이쪽이 원작 TV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므로.. 2026. 4. 23.
넷플릭스 추천 영화 | 존 윅, 지금 봐도 전혀 안 질린다 “지구별 또랑이”입니다. 넷플릭스를 열었다가 존 윅(John Wick, 2014) 1편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영화라서 처음 극장에서 봤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선한데. 지금 봐도 전혀 오래된 영화 같지 않은 스토리와 영상이었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흘러서인지 이 영화가 얼마나 정교하게 만들어졌는지 새삼 느껴졌습니다. 📽️ 영화 내용사실 처음 이 설정을 들었을 때, "강아지 때문에 이 모든 게 시작된다고?" 싶었던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영화를 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집니다. 아내가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며 마지막으로 남긴 강아지. 그것은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존 윅이 인간으로 남을 수 있었던 유일한 연결 고리였습니다. 그걸 빼앗겼을 때의 감정은 슬픔을 넘어선 .. 2026. 4. 21.
영화관을 놓친 것이 이렇게 후회될 줄 몰랐습니다 — 슬램덩크 극장판 리뷰 슬램덩크는 제 인생 만화책입니다. 처음 읽은 게 초등학교 때였는데, 강백호가 처음 농구공을 잡던 장면부터 산왕전 마지막 버저비터까지 몇 번을 다시 읽었는지 모릅니다. 그 작품의 극장판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심장이 두근거렸어요. 꼭 영화관 큰 화면으로 봐야지 다짐했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결국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한참 뒤에야 넷플릭스에서 혼자 조용히 봤는데, 보고 나서 처음 든 생각은 딱 하나였습니다. "영화관에서 봤어야 했는데."30년 만에 돌아온 슬램덩크더 퍼스트 슬램덩크(The First Slam Dunk)는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직접 감독을 맡아 2022년 12월 일본에서 개봉한 극장판 애니메이션입니다. 한국에서는 2023년 1월에 선보였는데,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 2026. 4. 11.
반응형
LIST